비염 초기에는 환자의 증상에 따라 약물을 사용하며,

약물치료에 반응이 없거나, 금방 재발하는 경우, 증상이 아주 심한 경우에는 수술이나 면역치료등이 필요합니다.

알레르기 비염은 일단 발병하면 증상이 사춘기에 이르거나 성인이 되면서 20%정도에서 증상이 자연 소실되지만 평생 동안 지속되는 예가 많아서 적절한 예방과 치료가 중요합니다.

비염 치료에는 가능한 한 원인 항원에 대한 노출을 줄이는 환경요법과 약물요법, 면역요법 등이 있으며

약물치료에 반응이 없거나, 금방 재발하는 경우, 증상이 아주 심한 경우에는 수술이나 면역치료등이 필요합니다.

비염의 치료

비염의 약물치료로 항히스타민제, 스테로이드, 점막수축제 등이 있는데, 환자의 증상에 따라 치료약제의 조합이 결정됩니다. 지속적이고 심한 경우에는 비강내 분무용 스프레이 요법이 필요합니다.

약물치료에 반응이 없거나, 금방 재발하는 경우, 증상이 아주 심한 경우에는 수술이나 면역치료등이 필요합니다. 비염 고주파 시술은 단기간에 빠른 효과를 얻기 위한 방법이며, 면역요법은 원인항원을 피할 수 없고 증상이 심한 경우 예방접종과 비슷한 원리를 이용하여 꾸준히 원인항원을 체내에 주입함으로써 알러지에 대한 체내의 반응을 변화시키는 방법이며 유일한 완치요법이라 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는 주사요법, 설하 요법등이 있으며 3년~5년정도가 소요됩니다.

비후성비염의 치료

비후성비염의 초기에는 약물을 사용하여 염증을 치료함으로써 코살의 크기를 가라앉힐 수 있지만 수개월이상 염증이 진행된 경우에는 약물로는 코살의 크기를 줄일 수 없어 수술을 해 주어야 합니다. 하비갑개를 수술하는 방법은 부은 점막과 뼈를 함께 절제한 하비갑개 절제술, 점막 밑의 뼈와 부은 조직을 제거하는 하비갑개성형술, 점막 밑의 부은 조직을 제거하는 전기소작술, 레이저 수술, 코블레이션 고주파 수술 등이 있습니다